◈ 시험 개요: 2025년 9월 3일 시행,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.
수능 리허설 성격의 마지막 평가원 모의고사.
◈ 전체 난이도: 대체로 작년 수능과 비슷,
6월 모평 대비 소폭 상향 평가가 다수.
다만 영어는 기관별 체감 난이도 평가가 엇갈림.
◈ 수학: ‘킬러’ 배제 기조 유지, 개념 중심 + 일부 문항으로 변별력 확보
(공통 21번, 선택 30번 등). EBS 연계 체감 있음.
◈ 이슈: ‘사탐런’(이과생의 사탐 선택) 현상 언급…
과탐 상위권 등급 확보 난도 변수 가능.
◈ D-65 현재(9/9): 가채점 기반의 전략 수정이 최우선.
EBSi 풀서비스·해설 참조.
목차
1. 국어 영역 총평 & 학습전략
2. 수학 영역(공통/선택) 상세 분석
3. 영어 영역: 난이도 ‘엇갈린 평가’ 해석
4. 한국사 & 탐구(사탐/과탐) 핵심 경향
5. 가채점 활용법·등급컷 전망(요약)
6. D-65 과목별 로드맵
7. FAQ
1) 국어 영역 총평 & 학습전략
난이도·출제 경향
● 다수 기관이 작년 수능과 유사하되, 6월 모평보다는 다소 까다롭게 평가. 긴 지문·어휘 난도와 선지 판단력 요구가 체감 난도를 올림.
취약 포인트
● 독서: 정보량 많은 과학·기술 지문에서 논리 전개 추적이 관건.
● 문학: 현대소설/고전시가에서 작품 내 인물·정서 변화 추적형 문항이 변별.
● 선택(화작/언매): 언어와매체 문법 개념 세부 구분, 보기 해석 난도가 체감 상승 보고. (기관 종합 의견)
당장 적용할 전략
● 35-25-25 시간배분 룰(독서-문학-선택)로
첫 35분에 독서 핵심 문단 표시 → 선지에서 반증 찾기.
● 문법 체크리스트(어미/접사/활용/표기) 1일 15분 누적.
● 9모 지문은 기출 구조 복습 + EBS 연계 포인트 표식화
(핵심 개념·용어)로 오답 정리.
2) 수학 영역 상세 분석(공통/선택)
총평
지난해 수능·6월 모평과 유사 수준, 다만 핵심 문항으로 변별력 확보
공통 21번(미분), 선택 30번(각 과목 고난도) 지목. 과도한 계산 배제 + 개념·추론 중심 기조.
출제 포인트 요약
● 수학Ⅰ: 지수·로그, 삼각함수, 수열 중심(개념 기반 종합 사고).
● 수학Ⅱ: 극한·연속, 미분, 적분—그래프 추론 요구, 공통 21번 변별.
● 미적분: 6월·작수 대비 다소 평이, 29·30번 주관식 난도 낮음 평가.
● 기하: 6월보다 다소 어렵고 평면벡터 30번 고난도.
● 확통: 28·30번이 상변 확보.
학습전략(가채점 반영)
● 공통 21번 유형 매일 1제: 도함수 부등식/그래프 해석 합체형.
● 선택과목별 30번 계열 테마(적분/벡터/확률) 일일 2제 누적 → 풀이 리팩터링(계산 최소화 루트 찾기).
● EBS 연계는 개념·원리/상황 변형 위주이므로 개념카드-유형 연결 노트 권장.
3) 영어 영역: ‘엇갈린 평가’를 해석하는 법
● 기관별 체감 난이도 평가가 크게 갈림: 일부는 6월보다 어려웠고 어휘·문장 길이로 체감 상향, 다른 쪽은 6월 대비 쉽다는 분석도 존재. 일부 기관은 1등급 비율을 3%대 전망까지 제시.
지금 해야 할 것
● 빈칸/순서/삽입을 ‘문장 기능’ 관점으로
구조화(접속/지시/대명사/동일 주제 복귀 신호).
● 어휘는 고빈도 추상명사·평가원 자주 쓰는 동사군 200~300개 압축 암기.
● 30분 내 실전세트(21~34) 정답확신도(√, ~, x) 표기로 선지 판별력 체화.
● 9모 총평·손풀이 영상으로 오답 패턴 재학습(메가·강사 총평 등).
4) 한국사 & 탐구(사탐/과탐)
한국사
● 기본 개념·연표 맥락 + 자료 해석 중심 출제 기조 유지(기관 종합). 절대평가라도 사료 문항의 키워드-시대 매칭이 당락.
● 빠르게 ‘시대-사건-인물-용어’ 4분할 카드로 매일 10분 회전학습.
탐구
● 사탐/과탐 과목별 난도 편차가 컸고, 응시 선택 변화 이슈(이과의 사탐 선택, 이른바 ‘사탐런’)가 등급 분포에 영향 가능. 상위권은 과탐에서 등급 확보가 더 어려울 수 있다는 관측.
● 데이터·도표 해석, 정의 정확성, 헷갈리는 개념쌍(예: 사문/생윤의 가치판단-사실판단, 물리/화학의 개념경계)을 매일 스프린트 복습.
● 과탐은 핵심 실험·법칙의 변수 조작 유형을 15분 미니세트로 반복.
(탐구 세부 평가는 기관 기사 접근성 이슈로 핵심만 요약했어요. 사탐·과탐 각각의 해설/배치표는 EBSi 풀서비스에서 확인 가능.)
5) 가채점 활용법 & 등급컷 ‘요약 전망’
● 가채점 → 영역별 백분위/표준점수 추정 → 목표 대학/전형 컷 비교 → 남은 2달 학습 포트폴리오 재편. EBSi 9모 풀서비스/해설 적극 활용.
● 보도/분석 종합 기준, 잠정 시그널(기관별 편차 큼, 참고용):
국어: 작년 수능 비슷, 6월보다 체감↑ 보고 다수.
수학: 전체 수준 유사, 공통 21·선택 30 변별.
영어: 엇갈림(일부 1등급 3%대 전망 vs 6월보다 쉬웠다 분석).
참고: 기사·기관에 따라 예상 등급컷 수치가 상이합니다. 보수적으로 해석하세요.
6) D-65 과목별 로드맵(바로 적용)
공통 원칙(매일 3블록)
1. 리뷰 블록(40’): 9모 오답/기출 고난도 2~3제 심층리뷰
(오답 사유 라벨링: 개념/해석/계산/시간).
2. 확장 블록(60’): 약점 단원 집중(국어-문법/독서 한 파트,
수학-선택 30번 테마, 영어-빈칸/순서, 탐구-개념쌍).
3. 실전 블록(30’): 미니모의
(국어 10문항·수학 6문항·영어 10문항·탐구 8문항 중 택1)
→ 정답확신도 체크.
과목별 포인트
● 국어: 독서 ‘근거-선지 매칭’ 노트화, 문학 작품군(현대소설/고전시가) 유형별 포인트 1일 1작품.
● 수학: 공통 21형/선택 30형 매일 1+1. 풀이 리팩토링(풀이 시간 30% 절감 목표).
메트로서울
● 영어: 어휘 데크(추상명사·평가원 상용동사) 300개 2회전 + 문장기능 표지어(접속/지시/대명사) 스캔 훈련.
● 한국사/탐구: 3일 주기로 전 범위 탄성복습 루틴(개념↔자료해석 왕복) + 도표/그래프 해석 스프린트.
7) FAQ
Q. 9월 모평이 수능보다 어렵나요?
A. 전반 평가는 작년 수능과 유사, 다만 영어처럼 체감 난도 엇갈림이 있었어요. 수능은 보통 최근 모평보다 조금 더 어려울 것을 가정하고 대비하면 안전합니다.
Q. ‘사탐런’ 이슈가 실제 등급에 영향 있나요?
A. 응시 집단 변화로 과탐 상위권 등급 확보가 상대적으로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관측이 있습니다. 본인 선택 과목 내 경쟁 강도까지 고려해 전략을 세우세요.
Q. 가채점은 어디서/어떻게 보나요?
A. EBSi 9월 모의평가 풀서비스에서 채점·해설·배치표 등
한 번에 확인 가능합니다.
마무리(한 줄 요약)
“작년 수능과 유사, 6월보다 체감↑(국·수), 영어는 평가 ‘양극화’. 가채점으로 즉시 전략 수정하고 공통 21·선택 30 라인과 영어 구조 독해에 올인.”
